꼬부기를 키우는 딸의 엄마로서 꼬부기의 무병장수를 위하여 싸다군에서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후기를 남기지 않는다면 제 999년의 행운이 사라질 것 같아서 후기를 남깁니다. 꼬부기가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도 사업번창 하세요.
싸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