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 년에 한바퀴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기로 옮겨진 이 편지는 3일 안에 당신이 후기를 써서 떠나 보내야 합니다. 당신이 받은 이 물건들을 포함한 여러 가지 서비스들과 이 편지를 함께 촬영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당신이 활동하는 네이버 카페, 블로그, 유튜브, 인그타그램 등 SNS 커뮤니티, 상품리뷰에 사진을 찍어서 후기를 올려야 합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영국에서 SSADAGUN이라는 사람은 1930년에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이 제품들과 편지를 사진으로 찍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도록 하였으며 며칠 뒤에 복권이 당첨되어 777원을 받았습나더.(?)어떤 이는 이 편지를 받았으나 96시간 이내에 이 편지와 제품을 찍어 후기를 올리지 않았던 그는 싸다군이 몹시 서운해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제품의 후기를 다시 썼는데 그 사실에 감격한 싸다군이 그가 다시 재구매를 했을 때 크나큰 감사와 서비스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싸다군의 직원은 싸다군에서 이 편지를 버거 쓰레긴 줄 알고 버렸습니다. 결국 10분 후 사장한테 얄밉다며 꿀밤을 맞기 되었습니다.기억해주세요, 이 편지를 보고 후기를 쓰면 999년의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싸다군 직원이 꿀밤을 맞게 될 것입니다. 각종 SNS에 후기와 상품리뷰를 올리면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귀찮겠지만 도와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여러분의 행운을 빌면서...보통 이런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류의 글은 저도 써서 누군가에게 전달해야 하기에 일단 수기로 작성해 봤습니다. ㅎㅎ 이렇게 재치있고 재미난 곳은 처음 보네요. 우선, 햄스터 모래와 디깅토양이 싸다군이 정말 가성비도 좋고 제품도 좋다고 햄집사들 사이에선 소문이 이미 쫙 돌아서 첫 구매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개를 쟁여 샀습니다... 배송도 정말 빠르게 오구요 상품도 잘 배송왔습니다. 역시 좋은 소리소문은 괜히 나는게 아니더군요. 햄스터한테 디깅토양도 바로 깔아줘봤는데 너~~무 좋아하고, 잘 사용합니다 ㅋㅋㅋ 진짜 사다군 덕분에 제 지갑이너덜너덜해지지 않았습니다...... 다른곳에서 6~7만원 나왔을 양들을 여기서 절반값에 구매했습니다 ㄷㄷ. 이것 저것 사느라 이미 거덜나기 직전이였던 제 지갑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정말 가성비 최고로 판매해주시던 싸다군. 정말 이름에 걸맞는 판매입니다ㅠㅜ 앞으로도 계속 구마하려 합니다. 계속 팔아주세요~~!!그리고 살까말까 고민하며 다른분들 후기보시는 분들은 이 후기를 보신다면 일단 구매하세요 정말 후회 안하십니다 ㅋㅋㅋ 일단 엄청 싸잖아요~??